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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서포터 원리와 이해_01 [출처] DLP서포터 원리와 이해_01|작성자 GEN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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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굿쓰리디 작성일17-12-25 07:57 조회9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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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3D FIGURE ARTIS.. | GENESIS
원문 http://cafe.naver.com/genesismodeler/2008
DLP프린터를 사용하면서 서포터가 정말 중요하다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식으로 작업을 해봤고, 적어도 제 경험상 최적이라 생각되는 방향으로 작업중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간단하게 설명해보려고합니다. 본문은 반말체 입니다.^^






DLP서포터 원리와 이해_01

DLP프린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신경써야할 부분이 서포터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식을 사용해 보며 계속해서 최적의 방법을 찾으며 작업중이고, 어느 정도 완성형인 방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우선 간략하게 DLP프린터의 적층 방식을 알아보도록하자. 정확한 정보를 위해 지금 부터 진행되는 방식의 설명이 적용되는것은 SLA,LCD가 아닌 DLP프린터에 한하여 확실하게 적용 된다고 말하고 싶다.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방식의 프린터에서 100%같이 적용이 가능할지 장담 할 수가 없다.




극단적인 이미지이지만, 이런식으로 박스를 프린팅 한다면, 오른쪽의 슬라이스가 쌓여서 프린팅이 진행된다.
다른 프린팅 방식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순간 굳는 점에서 한 면이 동시에 생성된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FMD처럼 노즐이 움직여 면을 그리는 방식 또는 SLA 처럼 레이저가 면을 그리는 방식과 차이가 있으며, 속도가 월등히 빠를 수 밖에 없는 점이기도 하다. DLP의 면 적층 방식만 보면 LCD도 같은 방식이다. 
그래서 면적층 방식의 큰 장점을 활용하자면, 출력물 자체가 좋은 서포터가 되기 때문에 머리만 잘 굴리면 간단하게 출력 할 수 있다. 











박스 모양의 출력물을 정직하게 붙여서 프린팅을 하면 이렇게 붙어서 올라오게 될것이다.
이런 형상은 크게 상관 없지만, 출력판에 붙기 위해서 초반 레이어층이 과노광으로 매우 단단하게 굳고, 그로 인해 수축이 심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밑판을 깔고 그 위에 서포터를 붙여서 살짝 띄워준후 출력물을 배치하는 방식을 사용하는것이다.












흔하게 사용하는 일자 서포터를 이런식으로 밑의 면에 여러게 붙이게 되면 물론 안정적으로 프린팅이 되긴하겠지만, 밑의 이미지처럼 서포터가 붙었던 면들이 수축이 되어 깔끔한면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용이라 불리는 대략 천만원 이하의 장비에서 모두 일어나며, SLA인 폼2또한 마찮가지이다. 물론, 고가 장비는 깔끔하게 붙어서 이런 현상은 없지만, 지금 이야기하는 장비는 최근 개인용이라고 나오는 장비들에 한한것이기 때문에 대부분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렇게 면이 좋지 못하면 후가공도 힘들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될것이다.
처음 DLP장비를 접하는 사람들이 멘탈 붕괴를 격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서포터를 적게 붙이는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효율적으로 장비를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각을 틀어주게되면, 서포터 4줄 정도로 지탱해도 충분히 출력이가능하다. 물론 박스가 속이 비어 있어야 무너지지 않고 출력 할 수 있을것이다. 조금 두껍고(0.8mm) 폭은 5mm이상으로 붙이면 좋다. 물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추가하고 크기를 조절해야한다. 








출력판이 밑으로 향한 기준을 잡고 이야기하면, 이렇게 대각선 화살표 진행 방향으로 출력물 자체를 타고 레이어가 쌓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완벽하게 나머지 부분이 출력 될 수 있다. 간단한 원리이기 때문에 모든 출력물에 적용 될 수 있다.  






만약 이런 형상이라면, 물론 방향을 다르게 잡으면 상관없겠지만, 예로 설명하는것이니 그림을 살펴보자.
오른쪽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삼각형 모양의 작은 조형이 처음 생성되는 면에서 큰 출력물과 만나는 지점이 많이 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성형이 되는것이다. 중력을 받아 밑으로 떨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다시 해석해서 서포터를 붙여주면 무너지지 않고 출력이 될것이다. 출력판을 밑으로 위치한 상태에서 밑으로 내려온 조형은 무조건 서포터를 붙여 줘야 제대로 출력이 되는것이다. 위쪽으로 생성된 조형은 전혀 상관없다. 내려온 각을 유의하여 서포터를 작업해주면 적은 서포터로 작업하기 쉬운 출력물을 얻을 수있다.









작업중인 부품의 서포터 해석이다. 대부분 3~4mm의 폭과 0.8mm두께를 가진 서포터이다. 혹시 흔들리지 않을까 보험용으로 붙인것도 있고 기울어진 면에 밑으로 떨어진 각은 모두 크고 작은 서포터를 붙였다. 이렇게 붙이며 출력후에 제거하는 작업도 어렵지 않다. 그리고 보통의 오토 서포터와 다른 점은 면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출력물이 주저앉거나 부분적으로 무너지는 현상이 없다. 사실상의 하나의 덩어리를 만들어버린다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렇게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강하게 고정되기 때문이다. 






실제 출력된 부품이다. 생각처럼 완전하게 출력되었다.
서포터 생성슬라이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수동으로 붙여도 되지만, 서포터 모양 자체가 끝이 좁아지는 형태의 원기둥 형태라 불안한 점이 있는것 같아 서포터를 많이 달아줘야하는 단점이있다.
오토 서포터는 더 심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간략하게 모델링에서 만들어 주는 방법을 권하고 싶다. 
물론 이방식을 강요하는 바는 아니다.

이렇게 사용했더니 비교적 좋은 결과물을 얻었고 최종적으로 작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다.
여기까지는 사실을 근거하에 이야기 해보았고, 개인적인 추측을 몇가지 설명해볼까 한다.

GPrinter처럼 굉장히 쎈? UV를 사용하는 프린터가 조금 더 이런 형태에 안정적일거라 생각되는 것이, 굳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쉽게 휘거나 변형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LCD장비 같이 조금 시스템이 다른 장비에서는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출력 자체의 경화율이 높아야 확실히 안정적으로 출력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직선의 서포터가 높이가 높게되면 휘어 질수도 있는데, 그것을 보안한 방법은 다음시간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그물망 처럼 생성되는 서포터는 집어치우고, 스스로 부품을 해석해서 서포터를 만들어 출력하는 방법을 택하면, 내가 원하는 부분에 최소한의 서포터로 안정적인 출력을 할 수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최종적으로 가공해야하는것 까지 생각해야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면, 다음 두번째 시간에서 다른 예시와 함께 이야기해보겠다.
DLP는 서포터를 지배해야 제대로 사용 할 수 있다.^^

[출처] DLP서포터 원리와 이해_01|작성자 GEN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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